검색 결과
Search this site
공란으로 45개 검색됨
- 🎊Paschar Essay E-Book Out Now!🎊
We’re launching the official English E-book edition of Paschar Consulting’s groundbreaking Essay Book, “Asian Roots to Ivy Success: Ivy League & Top 10 US College Admitted Essays”! This book is written by the mentors at Paschar Consulting and showcases essays that secured admission to Ivy League schools and 10 top-tier US colleges. Although this collection is specifically curated for Asian students, it does not solely focus on Asian culture. Rather than centering only on cultural identity, it highlights that many successful essays do not necessarily revolve around culture at all. A compelling personal statement brings pivotal life moments to life, much like a vivid novel. The essays featured in this book go beyond mere college applications — they serve as autobiographical narratives that encapsulate each writer’s unique journey and essence. Read now on Amazon Kindle: https://a.co/d/ib4tYqe #CommonApp #PersonalStatement #IvyLeague
- [파스찰 컨설팅 도서 출간] "미국 명문 대학 합격 에세이 모음집"
안녕하세요. 지난 6년간 한국 고등학생들의 미국 명문대 입시에 도움을 준 서비스 파스찰 컨설팅입니다. 한국에서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하기, 참 쉽지 않습니다. 미국 국적이 없는 한국인이라면 국제학생인 5-15% pool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다시 너무나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설령 미국에 거주하거나 미국 국적이 있는 한국인이라도, 내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굳이 들어내고 싶지 않아할 정도로, 한국인이 가지는 disadvantage는 무시하기 힘듭니다. 과연 미국 명문대는 어떤 학생을 원하는 것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수많은 고민 끝에, 저희는 나름대로의 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 입시 과정은 결국 ‘Who Are You?’ 를 묻고 있기에, 이에 대한 답을 명확하게 하는 사람을 원합니다. 성적, 과외활동, 추천서, SAT/AP 점수 등 다양한 지표들은 학생의 뛰어남을 보여줄 수는 있지만, 그 학생이 ‘어떤 학생인가’를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결국, ‘Who Are You?’에 대한 답으로 ‘I am..’으로 시작하려면, Common App Essay에서 답을 해야 합니다. 커먼앱 에세이란, 나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650자안에 기술하는 것입니다. 작성 방법은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시를 써도 되고, 가사를 적어도 되고, 수학 공식을 풀어도 되고, 소설처럼 어느 장면에 빠지기도 하며, 그냥 묵묵히 기교없이 글을 적을 수도 있습니다. 파스찰 컨설팅은 학생들의 ‘에세이 작성’에 집중합니다. 한국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글이란, 결국 많이 읽은 사람이 잘 작성하게 되는데, 대다수 영어 원서책을 많이 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파스찰 컨설팅의 미국 대학 합격 에세이 길잡이, “한국에서 아이비리그 입학을 위한, 미국 명문 대학 합격 에세이 모음집”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파스찰 컨설팅의 멘토진이 직접 작성하여, 아이비리그와 미국 상위권 10개 대학에 합격한 에세이들을 선보입니다. 이 모음집은 특히 한국 학생들을 위해 제작되었지만,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문화적 정체성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았고, 그 얘기는 본인의 정체성을 에세이에 담을 때 ‘문화’에 아예 포커스를 두지 않은 케이스들도 많다는 점을 선사합니다. 훌륭한 자소서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소설처럼 생생하게 풀어냅니다. 이 모음집에 실린 에세이들은 단순한 대학 원서를 넘어, 각자의 독특한 여정과 본질을 담아낸 전기적 서사로 다가옵니다. 파스찰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미국 대학 입시생 필독서, 알라딘에서 바로구매 가능합니다. http://aladin.kr/p/Wqjst Paschar Consulting is thrilled to announce its very first publication, “Ivy League & Top 10 US College Admitted Essays”. This unique collection, written by the mentors at Paschar Consulting, showcases essays that have gained admission at Ivy League and Top 10 US universities. Through this publication, our goal is to present a diverse range of narratives that showcase the multifaceted nature of identity, beyond cultural boundaries. Overall, the essays selected here commonly excel in showing ‘identity,’ which is why we believe they were successful in gaining admission into the top-tier universities. A great personal college essay is one that unfolds a pivotal moment in life in a fictional, compelling way. The pieces in this collection are more than merely typical college application essays; they are biographical narratives that will resonate with you and inspire you by offering each unique journey and essence. No matter your path, these deeply personal stories will surely leave a lasting impression, staying close to your heart long after. Paschar is proud to present this groundbreaking, must-read book for US college applicants, available for purchase on Aladin: http://aladin.kr/p/Wqjst 💬 http://pf.kakao.com/_Lbcxhj/chat
- How to craft the best Common App Essay📝
As we approach the Common Application deadlines, Paschar shares the must-read tips on writing the most outstanding personal statement for US colleges. Read Ivy League admitted essays written by our mentors here: pascharconsulting.com/essays 최고의 커먼앱 에세이 작성법📝 9월에 접어들며 12학년 학생들이 커먼앱 메인 에세이를 작성하는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뛰어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파스찰의 필수 팁을 공유합니다. 아이비리그에 합격한 멘토들의 에세이를 홈페이지에서 읽어보세요: pascharconsulting.com/essays 💬 미국 대학 입시 관련 1:1 상담을 원하신다면 카카오채널에 “파스찰 컨설팅”을 추가하시고 채팅을 걸어주세요.
- 파스찰 컨설팅,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파스찰 컨설팅은 최상의 컨설팅을 위하여 멘토 선생님당 맡은 학생 수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벌써 많은 학생들이 파스찰과 진행하여 자리가 많이 남지 않았네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습니다! 💬 미국 대학 입시 관련 1:1 상담을 원하신다면 카카오채널에 “파스찰 컨설팅”을 추가하시고 채팅을 걸어주세요.
- 레귤러 마감 전 파이널 체크리스트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최선을 다 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
- 레귤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편지
안녕하세요 학생 여러분, 파스찰 매니저 Alex 입니다. 이번 얼리 라운드에서 예상했던 것 보다 좋은 결과를 받은 학생들도 있을 거고, 아쉬운 결과를 받은 학생들도 있을거에요. 좋은 결과를 받은 학생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년동안 각자의 학교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대학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받지 못한 학생들, 얼리에서 합격하는 건 노력도 중요하지만, 상당한 운이 따르는 일입니다. 오늘은 4년 전에 지금 학생들과 똑같은 위치에서 얼리에서 defer 를 받고 레귤러에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 현재 하버드 대학원에 재학 중인 선배로서 꼭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요. 4년 전 제가 가장 가고 싶었던 대학에서 디퍼 소식을 들었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어요. 정말 모든 걸 쏟아 부었는데 어떤 점이 부족했을까, 역시 나에겐 너무 과분한 학교였을까, 오만가지 고민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 해 3월, 저는 제가 가고 싶었던 대학 중 한 곳에 합격했습니다. 12월에 했던 마음 고생이 다 씻겨내려가는 기분이었어요. 결론적으로 전 4년동안 대학에서 너무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제게 합격 목걸이 😎 를 건네준 제 모교는 저와 너무나도 잘 맞는 학교였던거죠. 본인에게 합격을 건넨 학교는 어쩌면 본인의 성향과 잘 맞는, 소위 말하는 fit 이 좋은 학교일 확률이 높습니다. 얼리대학 만큼 높은 순위의 대학은 아니였지만 교수진, 수업 퀄리티, 졸업생 네트워크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원하는 걸 이뤄낼 수 있는 기회는 너무 많았어요. 여러분이 지원하는 모든 미국 대학들은 전부 다 매우 좋은 학교들입니다. 지원자의 입장에서 랭킹이 2-3개만 차이가 나도 큰 차이 같지만 예전에 제 고등학교 철학 선생님의 말씀을 인용하자면, "사실상 US News 탑 50 내에 대학들은 교수진, 수업 퀄리티, 리소스 면에서 매우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니 얼리 대학에서 합격 소식을 듣지 못한 학생들, 부디 너무 낙담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세요. 3월달에 '나랑 탁 맞는 대학이 나를 기다리고 있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조금만 더 힘내서 원서작성을 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을거에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요. 마지막으로 레귤러 원서를 마무리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팁을 공유할게요. + 하나의 원서, 하나의 스토리 텔링 컬럼비아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하버드 로스쿨에 재학중인 친구가 제게 해준 조언이에요. 원서에는 activity list, essay, honors 등 다양한 파트들이 있는데 이 여러가지 파트들이 따로 놀게 되면 두서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본인의 수업, 활동, 그리고 에세이가 총합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지에 대해 고민해보세요. 원서의 퀄리티가 달라질겁니다! 자, 이제 걱정은 그만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레귤러 원서를 마무리 해봅시다! 파스찰에서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UC 원서 작성 팁
1. UC Application에서는 추천서 (Letter of Recommendation)을 받지 않습니다. 이 말은 즉슨, 본인의 ‘성적’과 ‘글’로만 평가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적’은 바꿀 수 없으니 (물론 extra courses를 들으면서 단점을 보완할 수는 있습니다) ‘글’ 부분에 최대한 많은 노력을 들이기를 바랍니다. 2. ‘글’의 메인 파트인 에세이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Activities & Awards를 작성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본인이 한 활동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후에 이런 활동 (그리고 이런 활동을 하게 된 본인의 배경/목표/성향) 들이 골고루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에세이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미 Activities & Awards에서 부각된 점을 반복해서 에세이에 적으면 좋지 않고, 반대로 Activities & Awards에서 부각되지 않은 부분이 본인의 특성을 뒷받침 해주기도 한다면 이를 에세이에서 기술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UC Application에서는 총 20개를 Activities & Awards를 넣을 수 있습니다. 6가지 카테고리 중 하나를 선택해서 기입할 수 있는데, 공통적으로 350 character 안에 본인이 한 활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을 수 있도록 공간을 줍니다. 여기서 리스트 형식과 서술형 둘 다 섞어가면서 최대한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Awards에는 추가 250 character이 있어서 이 상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에 대해서 적을 수 있고, Volunteer 과 Work Experience에서도 추가 250 character이 있어서 해당 기관에 대해서 적을 수 있으니, 이 3가지 카테고리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UC 공식 웹사이트에도 기재되어있듯이 에세이는 어떤 주제를 골라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어떤 질문을 고르던 다른 섹션에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 본인의 강점이나 상황을 부각시킬 수 있는 내용이 들어간 에세이를 쓰는 게 더 중요합니다. 팁을 주자면, 1,7번에서 1개, 2,6번에서 1개, 그리고 3,4,5,8번에서 2개를 작성하면 본인을 조금 더 다양한 방면에서 표현할 수 있을 겁니다. 5. 인터넷에는 다양한 정보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어떤 정보가 가장 정확하고 유익할 지 판단하기 힘들 때가 많은데, 파스찰 팀의 경험상 아래 두 링크가 가장 좋습니다. 꼭! 정독하고, 그리고 해당 주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2번 3번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 파스찰 에세이 점수 시스템
파스찰은 어떤 식으로 에세이 점수를 매기나요? 파스찰에는 파이널 에디팅이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학생의 에세이가 어느정도 완성이 되면 파이널 에디터 팀이 학생들의 에세이의 완성도를 최대치로 올리기 위해 proofreading 을 진행합니다. 이 과정 중에 사용되는 metric system 이 바로 오늘 소개 할 파스찰 만의 에세이 scoring system 입니다. 모든 에세이는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점수가 매겨집니다. 다섯가지 평가 기준

![[파스찰 컨설팅 도서 출간] "미국 명문 대학 합격 에세이 모음집"](https://static.wixstatic.com/media/9d965b_e4af6efc4955443eaa0f5337efd8b918~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9d965b_e4af6efc4955443eaa0f5337efd8b918~mv2.jpg)









